https://m.news.nate.com/view/20260619n18585?issue_sq=1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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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BBC' 문자 중계 코멘터리는 후반 20분경 한국의 공격이 답답하게 이어지자 "한국이 멕시코가 세트피스에서 시간을 끈다고 불만을 드러내고 있다"며 "당혹스럽다. 솔직히 우리가 2030년 월드컵까지 경기를 계속 한다고 해도 한국이 골을 넣을 것 같진 않다"고 적었다.
경기를 지켜보던 축구 전문가 마틴 키언도 경기 막판 "경기장에는 활기가 더 넘치게 됐지만 경기력은 더 나아지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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