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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단조로운 경기(공격) 해결책

작성자TH_sonny7|작성시간26.06.19|조회수356 목록 댓글 2

현재 홍명보호 보면 많이뛰고 활동량 좋고 연계 좋은 선수들 위주로 선발 출전을 시키고있습니다.

 

예를 들면 이재성인데.

 

이재성선수 활동량좋고 체력좋고 연계플레이 좋습니다.

 

하지만, 그게 전부라고 생각해요.  한두명을 벗겨버릴수 있고 유효슈팅이 안되더라도 슈팅까지 갈 수 있는 

크랙 같은 유형의 선수를 써야된다고 봅니다.  되든 안되든 공격적인 1:1상황에서도 백패스를 하지않고 저돌적으로 파고들어가는 선수가 윙어에 서야된다고봅니다.  그래야 공간도 열리구요 . 

 

멕시코전 막판 좌우 윙을 엄지성 양현준 드리블러들을 넣고 경기흐름이 우리쪽으로 넘어온것도 있었구요

 

두번째로는  3-4-3 시스템입니다..  오늘 우리나라 수비 잘했어요. 멕시코 공격진도 이렇다할 공격을 제대로 못했죠.

하지만 수비시에는 5백 공격시에는 양쪽 풀백이 윙이 되는건데.

수비시 5백 가다가 갑자기 공이 우리 소유로 되었을때 빠른 역습전개가 이루어져야하는데  앞에 공을 줄때가없어지는겁니다.  

지공전략이 되어버리는거죠.  수비는되는데 공격이 안되는 상황이 90분내내 일어났는데 볼만 엄청 돌리는 상황만 일어난거죠.

이강인 이재성도 윙어인데 자꾸 내려와서 전개하려고 하고있고  전 아직까지 쓰리백은 다듬어지지 않았다고봅니다.   

후반 초반 5분에 실점 내줄때부터 변화를 줬어야하는게 맞다고보는데 먹히고나서도 단조로운 플레이는 똑같더군요

그리고 20분남기고 양쪽 공격적 윙어 교체만 하고 포메는 그냥  냅두고....  물론 갑작스러운 포메를 바꾸는건 치명적인것은 아는데

현재 1:0으로 지나 2:0으로지나 골득실이 크게중요하지않은 상황에서  승자승원칙인데.     과감한 모험적인 시도를해봤어야했다고봅니다.

 

 

 

황희찬 손흥민 이강인

이재성 황인범 백승호

옌스 김민재 황인범 설영우

 김승규

 

이런 모험적인 시도를 해봤으면 어땠을까 싶기도하구요. 

전 개인적으로 이강인이 내려와서 빌드업가담하는것이아닌  윙어로 박아놓고 공격진영에서 상대를 좀 허물었으면 하는데 오늘 경기는 이도저도아닌 윙어인지 수비형미들인지 공격형미들인지 분간도 안가는 상황만 나오고있고

 

쓰리백만 준비해온게 아닌걸로 아는데.  답답한 흐름속 지는 상황에서도 포메 변화는 안주고 포지션 교체만 강행하는지 이유를 모르겠네요

 

아무튼 제가 말하고싶은 요점은 전 두가지 정도로 봅니다.

 

1. 공격 윙어들을 안쪽 바깥쪽 허물수있는 드리블러나 ,  유효슈팅까지 연결될수있는 크랙형 선수나 저돌적 돌파형선수 

  (좌우 둘다 연계형선수가 아닌)    좌우 한명이라도 위와같은 유형의 선수를 투입

 

2. 공수전환 빠르게 안될거면 그냥 3백을 버리고 4백으로 가라. ( 지금상황에선 힘들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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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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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로또1등백수 | 작성시간 26.06.19 모험 절대 안할겁니다. 홍명보는 관성대로 할 겁니다. 게다가 전술 변화 줄 능력도 없어요
  • 작성자박지성최고 | 작성시간 26.06.19 2014년에도 원툴 전술로 욕먹으면서도 끝까지 갔었네요. 사람은 안바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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