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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의 자뻑놀이에 응원도 포기한다

작성자에피스테메|작성시간26.06.19|조회수101 목록 댓글 0


내가 축구에 이렇게 심드렁해지는 날이 오다니 신기하다 못해 기괴한 심정이다.
선수들이 불쌍해서라도 잘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지만 정몽규 홍명보의 되지도 않는
자뻑놀이에 속이 뒤집어지고 역겨워서 도저히 봐줄 수가 없다. 내가 내 시간과 돈을
들여가며 왜 저 ㅂㅅ들이 지들 잘났다고 우기고 ㅈㄹ하는 걸 봐줘야 하는 걸까?
난 더 이상 봐줄 인내심이 남아있질 않다. 제발 우주 저 멀리 꺼져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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