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는 그동안 쓰리백이 플랜B라고 사기쳐왔음.
그러나 쓰리백이 플랜A였음.
그렇다면 포백이 플랜B라는 말인데, 그동안 주구장창 플랜A만 테스트 하느라 플랜B는 안씀.
썻는데 못본걸수도 있지만 거의 못봄
오늘 같은 경기 후반에 골을 넣어야 하는 상황이라 포백사용해서 공격숫자 늘리는게 선택이 아니라 필수 였는데
그동안 포백 테스트를 거의 안해서 인지 뇌에 아예 포백이 없는건지 뒤에 수비 셋 놀게 둠.
좋은 팀이라면 최약체로 꼽히는 상대와 비겨도 되는 마지막 경기에서 플랜A로 안정적인 경기 운영하면서 잘 마무리 지어야 하는데
남아공 상대로 어떻게 될지도 모르겠음.
어찌어찌 32강 진출 한다해도 오늘 같은 경기와 같은 상황에서 후반 뒤지고 있어서 골을 넣어야 하는데
뒤에 수비 셋놓고 오늘 처럼 성과 못낼것 같은 가능성이 감독이 홍이라면 아주 큼
꺼져 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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