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최약체로 꼽히는 상대와 마지막 경기. 비겨도 됨. 이럴때 플랜A로 안정적으로 잘 마무리 지어야 하는데

작성자명보의 열등감|작성시간26.06.19|조회수179 목록 댓글 1

홍명보는 그동안 쓰리백이 플랜B라고 사기쳐왔음.

그러나 쓰리백이 플랜A였음.

 

그렇다면 포백이 플랜B라는 말인데, 그동안 주구장창 플랜A만 테스트 하느라 플랜B는 안씀.

썻는데 못본걸수도 있지만 거의 못봄

 

오늘 같은 경기 후반에 골을 넣어야 하는 상황이라 포백사용해서 공격숫자 늘리는게 선택이 아니라 필수 였는데

그동안 포백 테스트를 거의 안해서 인지 뇌에 아예 포백이 없는건지 뒤에 수비 셋 놀게 둠.

 

좋은 팀이라면 최약체로 꼽히는 상대와 비겨도 되는 마지막 경기에서 플랜A로 안정적인 경기 운영하면서 잘 마무리 지어야 하는데

남아공 상대로 어떻게 될지도 모르겠음. 

 

어찌어찌 32강 진출 한다해도 오늘 같은 경기와 같은 상황에서 후반 뒤지고 있어서 골을 넣어야 하는데

뒤에 수비 셋놓고 오늘 처럼 성과 못낼것 같은 가능성이 감독이 홍이라면 아주 큼

 

꺼져 홍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로또1등백수 | 작성시간 26.06.19 new 예전에 청소년 월드컵에서 박성화가 16강가려고 뒷키타카 오지게 해서 야유 엄청 먹었는데 남아공전에 그꼴 나올까봐 걱정입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