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0m 에서 하다가 500m로 내려오니
컨디션은 상당히 좋을것 같네요.
물론 남아공도 평생 2000m에서 경기하던 애들이라
고도에 대한 문제는 없겠죠.
하지만 우리쪽에 해당하는 단점 하나가 없어진건 호재 아닌가 싶네요.
체코전과 멕시코전에서
우리 템포가
매우 느렸던 것은 높은 고도로 인한 체력이슈때문에
의도적으로 템포를 낮춘것도 있다고 봅니다.
남아공전은 이전 두 경기보다는 높은 템포로
경기가 가능해 보입니다.
승패를 떠나서 경기 보기에는 시원시원 할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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