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도 한살 밖에 차이 안 나고.
엔시소가 팀이 더 안좋음에도 불구하고,
하나 놓치긴 했어도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고...
간헐적인 드리블과 간결한 플레이가 인상적이네요.
역시 유망주 짬빠가 있으니...
스트라스부르에서 일년 정도 더 있다가 본사로 와라.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ComfortableGround92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new
잔발로 치는 드리블은 일디즈보다 낫고, 간결하게 툭툭 밀어주면서 패스 하는건 귈러보다 나아요.
-
작성자I’d rather be ashes than dust 작성시간 26.06.20 new
엔시소는 브라이튼에서도 싹이 보였음 심지어 플메도 되는 유형
-
답댓글 작성자ComfortableGround92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new
맞아요. 큰 부상만 아니였으면, 브라이튼이 헐값에 팔 유망주가 아니였죠.
블루코가 꽤 잘 건진 것 같아요. -
작성자빈이 작성시간 26.06.20 new
안그래도 보면서 그래도 PL 물 좀 먹었다고
다른가 싶었습니다... ㅎㅎ
임대도 아니고 아예 팔았었군요 브라이튼이
브라이튼서 한때 꽤 핫 했던걸로 기억하는데
중거리도 잘 넣고 -
답댓글 작성자ComfortableGround92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new
스트라스부르로 이적해서 저번 시즌 나름 솔솔하게 잘했던 것으로 알고는 있습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