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패배하기를 바란 건 아니지만
애초에 가능성 1도 없었다고 예상을 하고 있었기에...
그런데 이정도로 튀니지를 탈탈 털 줄은 몰랐네요.
물론 튀니지가 사실상 월드컵 최약체라
격차가 어느정도 벌어진 건 이미 알고는 있었지만....
아무튼 기분이 많이 안좋다기보다는
그냥 씁쓸합니다. 선수들 개개인 능력은 이미 따라 잡힌 지 오래고
행정 & 시스템 & 환경 이런 측면에서까지 많이 뒤처지는 느낌이라
이런 씁쓸한 기분 일단 점심부터 먹으면서 풀어야겠습니다.
여러분들도 지효 자매짤 보시면서 안 좋은 기분 푸셔요.
오늘도 감사했습니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