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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 이란으로 보는 감독의 중요성

작성자Christian Convery|작성시간26.06.22|조회수596 목록 댓글 4

사우디 르나르

이란 케이로스

둘 다 나가니까 동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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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smile135 | 작성시간 26.06.22 new 르나르가 사우디 감독 시절 2022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예선전에서 B조에서 일본, 호주를 제치고 조1위로 본선을 이끌었었죠. 당시 사우디 전력으로 잘해야 조3위가 맥시멈 전력이었음에도 말이죠.

    르나르도 처음부터 제대로 시간이 주어지면 팀을 잘 다지는 감독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Christian Convery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2 new 그러게요
    지금 튀니지 선수들 개인 기량이 갠적으로 사우디보다는 0.5~1티어는 위라고 보는지라 최소 1년 이상 시간이 주어졌으면 월드컵에서 이리 털리지는 않았을 거 같네요
  • 작성자rungnado | 작성시간 26.06.22 new 튀니지가 최근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에서 기대 이하의 결과를 보이자 축구협회에서 젊은 선수 위주로 물갈이했다고 합니다.
    경험 많은 노장 선수 상당수가 퇴진당했다는 뜻인 거 같습니다.

    이거 튀니지 선수가 일본전 대패한 이후 한 이야기입니다.
    KFA보다도 못한 축구협회가 이 세상에 좀 있나 봅니다.

    https://m.sports.naver.com/fifaworldcup2026/article/108/0003446506
  • 답댓글 작성자Christian Convery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2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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