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 입장에서 생각해봤습니다
일단 상대도 남아공이고 비기기만 해도 올라가는 조금은 여유가 있는 상황에서 옌스가 들어간다고 해서 조직력이 지금까지와 크게 달라질것 같지 않음
그럼 여기서 명보는
이기거나 비겨서 어찌됬든 32강 진출 ->
옌스 안쓴다는 말 더는 안들음, 전술가인척 다양한 선수 기용했다고 또 셀프칭찬 시전
혹여라도 비겨서 올라가거나, 지거나, 재수까지 없어서 체코가 이겨버려서 탈락 이라는 최악의상황 ->
물론 옌스가 욕먹을 정도로 못할리는 없겠지만 화살을 조금이라도 돌리기위해 대가리 굴리기
홍이라면 가능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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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K리거 직관러 작성시간 26.06.22 new
홍도 마찬가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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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엘살바도르 작성시간 26.06.22 new
전 오히려 절대 지면 안되는 상황이라 엄청 보수적으로 갈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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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루이스 해밀턴 작성시간 26.06.22 new
확률은 낮다고 봅니다. 복붙 홍명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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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탈압박모드리치 작성시간 26.06.22 new
복붙전술 하지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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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De Visser Eyes 작성시간 00:24 new
저도 옌스는 나올거라고 봅니다 무조건....
지금까지의 홍보면 무조건 옌스 선발 넣을 타이밍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