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153942?sid=104
앞서 열린 조별리그 1차전에서 체코를 상대로 짜릿한 2-1 역전승을 지휘하며 '승장' 반열에 올라선 홍 감독은 25일(한국시간) 오전 10시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3차전에서 승리하면 한국 축구의 새 역사를 쓴다.
종전까지 역대 월드컵 본선 무대에서 2승을 수확한 한국인 사령탑은 단 한 명도 없었다.
외국인 지도자까지 범위를 넓혀봐도 2승 이상을 거둔 감독은 2002년 한일 대회의 4강 신화를 이끈 거스 히딩크 감독(3승 2무 2패·승부차기 승리는 무승부로 기록)이 유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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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Wayne Rooney 작성시간 26.06.23 new
48개국 수혜를 홍명보가 보네 ㅋㅋㅋㅋ
월컵 조별예선이 과거보다 쉬워졌으니 이제 우리 2승 목표로 하긴 해야 함
앞으로는 2승1패 ~ 2승1무가 기본값이어야 -
작성자Fururu 작성시간 26.06.23 new
설레발은 필패인데 제발이번에는 설레발은 필무로 퉁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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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수원블루맨1 작성시간 26.06.23 new
런던 올림픽 가봉전처럼 무승부 나올 가능성도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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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조손 작성시간 26.06.23 new
이런거나오면 귀신같이 지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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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유빈 작성시간 26.06.23 new
글쎄?... 난 자꾸 어떤 경기가 오마주 되는 느낌인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