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축덕이라 다큐영상은 좀 챙겨보는데 기억이 남아서 이때다 싶어서 올려봅니다.
이 다큐 영상이 논란속에 국대감독으로 선임된 이후 촬영된것임을 감안해서 보면
홍명보가 내심 가지고 있던 국대 감독을 맡게된 개인적인 욕심을 대놓고 드러낸 장면으로 볼수 있고
마지막 도전을 함으로 (어떤 결과나, 비난에도)후회를 남기지 않겠다는 이야기로 이해할수 밖에 없었던 장면입니다.
대한민국 축구의 미래나 국민들 보다 자기의 욕심이 우선되었다라고 느낄수 밖에 없는 장면이죠.
제가 놓쳤을 수도 있는데 다큐에는 인상적으로 팬들과 국민들, 우리나라 축구를 생각하는 장면은 없었습니다.
인터뷰에서 잘 준비했고 문제 없는데 왜 이런 결과가 나왔는지 이해할수 없다 이딴 소리나 하는거 보면
대한민국 축구를 엉망으로 만들어 놓은 지금 절대 자책하거나, 후회하거나, 반성하는 모습은 보기 힘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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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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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6.28 new
구더기도 이런 구더기가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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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6.28 new
진짜 머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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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6.28 new
자기밖에 모르는 사람임 월드컵 망쳐놓고도 미안한 기색이 하나도 없는 게 진짜 빡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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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6.28 new
저 정도면 나도 감독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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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6.28 new
지능자체가 낮음
댓 잘 안쓰는데 울화가 치밀어 오른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