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레프링월드 인스타그램
이번 2026년 북중미 월드컵에서.. 여러 경기를 보면서..
경기 운영이나 판정이 가장 깔끔했다고 생각되는 주심은..
엘실바도르의 이반 바톤 주심입니다 ㅎㅎ
파라과이 미겔 알미론 입 가렸다고 첫 퇴장 준 주심이죠 ㅎㅎ
오늘 오전의 스위스-콜롬비아 경기 주심이고요
모든 판정이 100% 옳다고는 못하겠지만..
대체로 경기 운영이 깔끔한 느낌..
근데.. 엘살바도르 월드컵 나온지 넘 오래됐네요..
옆에 과테말라도 그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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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시간 26.07.08 파가니 주심은 잘 보죠 ㄷㄷ
국적도 이란에서 호주로 바꾸고.. -
작성시간 26.07.08 이분 예상하고 들어옴
파라과이 경기 진짜 바쁘고 정신없는 와중에 칼같은 판정 ㅋㅋㅋ -
답댓글 작성시간 26.07.08 4강 이상 경기도 맡을 듯요 ㄷㄷ
아직 남아있는 국가와 같은 국적, 같은 대륙 심판은 주심을 볼 수 없으니 가능성이 높네요 ㅎㅎ -
작성시간 26.07.08 저는 체코-남아공전 여성 주심이요 위험한 반칙에는 알짤없이 바로 카드 준거는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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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6.07.08 토리 펜소는 미국에서 유명한 심판이죠 ㄷㄷ
뭐 미국이 개최국이니까.. 여성으로 발탁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