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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자 이천수(리춘수) 유튜브 요약: "K-축구 혁신위원회에 대한 솔직한 생각"

작성시간26.07.16|조회수10,235 목록 댓글 3

https://youtu.be/LDrH40V-r0w?si=Vj1xsRSxchG9dwoM



유튜브 동영상 요약 기능 통한 핵심 10문장
(15분짜리니 풀영상 추천드립니다)

1. 이천수는 현재의 대한축구협회가 위대한 인물이 수장으로 와도 조직의 카르텔을 타파하지 않으면 바뀌지 않을 것이라고 지적합니다.

2. 협회 내부에는 수십 년간 권력을 유지하며 실무를 좌지우지하는 핵심 인물 5명 정도가 존재하며, 이들이 먼저 물러나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3. 'K-축구 혁신위원회'나 청문회가 열려도 형식적인 가이드라인 제시 수준에 그칠까 우려하며, 실질적인 권한과 영향력을 행사하는 인사들을 끌어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4. 축구인들이나 외부 임원들만 교체되는 것은 결국 '회전문 인사'에 불과하며, 조직 밑바닥에 있는 실무자들까지 완전히 개편되어야 함을 역설합니다.

5. 내부 직원들은 고인 물처럼 30년 넘게 노하우와 카르텔을 쌓아왔기에, 외부에서 온 새로운 임원들이 그들의 영향력을 무너뜨리기 매우 어려운 구조라고 분석합니다.

6. 청문회는 단순히 경기력 저하를 질의하는 자리가 아니라, 이러한 불투명한 행정을 주도해 온 실무 장급 인사들을 불러내어 그들의 책임을 묻는 자리가 되어야 합니다.

7. 이천수는 자신이 소신 발언을 한 이후 협회 직원들이 연락을 피하거나 태도가 변했던 경험을 통해, 그들만의 폐쇄적인 조직 문화를 비판합니다.

8. 최근 K리그 연맹이 젊은 직원들을 수혈해 발전한 사례를 들며, 협회도 능력 있는 인재들을 경쟁 체제 속에서 과감히 등용해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9. 조직의 시스템 자체를 건강하게 만들면 수장이 누가 되든 올바르게 운영될 수 있으며, 이것이 진정한 체질 개선의 핵심이라고 말합니다.

10. 마지막으로, 그동안 오랫동안 협회에 몸담았던 인사들이 이제는 자리를 내려놓고 책임을 지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한국 축구의 미래를 위한 진정한 용단이라고 촉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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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댓글 리스트
  • 작성시간 26.07.16 이석재 및 4명일듯
  • 작성시간 26.07.16 저걸 한번에 까부술수는 없고
    협회를 새로 만들어야됨 그게빠름
  • 작성시간 26.07.16 당연히 카르텔이 있을거임.
    지역 협회만해도 고문들이 가지는 힘이 큼.
    그 고문들 삔또상하게하면
    지원도 못받고 힘도 없는 무력한 집행부됨.
    근데 축협이야 말할것도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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