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스페인 축구협회 주관의 지도자 연수원에서 처음 만났던 리오넬 스칼로니와 루이스 데 라 푸엔테.
당시 데 라 푸엔테는 연수원에서 '축구의 진화' 과목과 '빌드업' 과목 전담 교수로 재직.
스칼로니는 선수 생활 은퇴 후 지도자 교육을 받고 있던 연수원 신입생.
데 라 푸엔테
"스칼로니는 항상 의문을 제기할 줄 알고 토론을 즐기는 학생이었습니다. 본인의 생각을 적극적으로 피력할 줄 아는 학생이었죠. 그 적극성이 아주 인상적이었습니다"
스칼로니
"월드컵 결승이라는 무대에서 제 감독 커리어의 뿌리와도 같은 분을 상대한다는 건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을 만큼 큰 영광입니다. 저는 그 분의 친근한 성품을 정말 좋아합니다. 스승님과 저의 우정은 변함 없지만, 경기장에서 우리는 우승만을 생각하며 대결을 펼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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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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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6.07.17 엥 잉글랜드 선수들이 도발 했던거랑 뭔 연관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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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6.07.17 아 잉글선수들이 도발이 아니라
아르헨 선수가 잉글선수들을 도발 ㅎㅎ.. -
답댓글 작성시간 26.07.17 얘네 인종차별 비하도 했던 넘들이라
걍 노답입니다
잉글만이 아닙니다
그냥 메시덕에 욕 덜먹는 거에요 -
작성시간 26.07.17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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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18 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