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요즘 뭐 말만하면 뉴이재명으로 몰아가서 조심스럽네요+본문 수정

작성자hardplayer| 작성시간26.06.17| 조회수870| 댓글 126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 hardplayer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7 다수와 생각이 다르면 단순히 건설적인 토의와 논쟁이아니라 인신공격과 모욕으로 끝나는건 세월이 흘러도 달라지지가 않네요.
  • 답댓글 작성자 데니스 코펜하겐 작성시간26.06.17 여기에 인신공격과 모욕이 어딨나요?
  • 답댓글 작성자 hardplayer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7 밑에 있어요 뉴이재명이 갑자기 들어와서 김민석 민다는 댓글이 전 모욕적이고 인신공격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다른 까페가서 김민석 옹호하라는 님의 말도 모욕스럽게 들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 데니스 코펜하겐 작성시간26.06.17 1. 님의 본문글이 김민석에게 비호감적인 해당카페 회원들에게 논리적이지 않고 설득되지도 않습니다
    2. 김민석이 뉴이재명과 밀접한 관계인게 드러난 마당에 뉴이재명 이라고 한게 왜 모욕적인지요?
    3. 저는 굳이 논란 일으키지 말라는 겁니다
    A에 대해 비호감적인 조직에게 A를 열심히 옹호해봐야 분란만 일으키니 A에게 우호적인 곳에가서 얘기하시라는 겁니다 님이 여기서 김민석 우호적인 얘기 할수 있습니다 대신 그에 대한 비토적인 반응은 각오하고 글을 쓰신게 아니라면 어떤걸 기대하신겁니까?
  • 작성자 은비 작성시간26.06.17 다음 당대표는 정청래의 출마 여부와 상관없이 김민석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지선 전까지의 여론조사를 보면 양측 지지율이 팽팽했으나, 지선 결과에 따른 실망여론이 커지면서 추세가 많이 기울었다고 봅니다.
    문제는 당내 갈등이 꽤 깊어져서, 전당대회가 끝나도 한동안은 많이 시끄러울 것 같습니다.
    차기 당대표가 잘 다독이고 조율하길 바라야겠죠.
  • 작성자 모과차 작성시간26.06.17 다른건 둘째 치고, 그런 분위기는 확실히 있는 것 같습니다. 때론 정말 심하다고 느껴져요.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