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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감독이 홍이 아니라 외국 감독이었다면 축구팬들 이해했을까요?

작성자smile135|작성시간26.04.01|조회수198 목록 댓글 7

만약 감독이 팬들이 원했던 제시마치 또는 르나르 였다면

경기 결과를 떠나서 대한민국 축구의 인기를 비롯해 지지도 등

팬들의 마음이 현재와 달랐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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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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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ㅅㅌㅍㅇㄷㅅㅌㅍ | 작성시간 26.04.01 과정이 중요한 이유죠.

    정당한 과정 거쳐서 선임된 감독이라면 아무리 쳐박아도 월드컵 3개월 전에 경질을 말하진 않습니다...

    지금 감독은 과정조차 불합리했기 때문에 지금까지도 납득을 못하는거죠
  • 작성자Zizou Zidane | 작성시간 26.04.01 뭘 할지 보이면 이해를 합니다. 근데 홍은 안보입니다. 그냥 20억짜리 봉사(?)만 하는걸로 보입니다.
  • 작성자레디오스소프 | 작성시간 26.04.01 외국인 감독이어도 클린스만 처럼 선임 과정부터 납득이 안가는 감독이면 당연히 경질 소리 나옵니다, 국내 감독이어도 선임 과정이 투명하고 무엇을 보여주겠다는 것이 있었으면 이해를 합니다..
  • 작성자굵직이 | 작성시간 26.04.01 클린스만 같은 선임이면 문제지만, 홍명보야 어차피 국내감독 1순위였고, 다시 절차 밟았어도 선임되는 상황이라 선임과정이 문제라고는 생각안합니다. 다만 협회가 형식적인 부분 다시 진행해서 논란 끝냈으면 되는건데 그걸 안한게 문제죠.. 외국인이든 한국인이든 대회 직전 성적이 이러면 이해 못하겠죠.. 벤투때는 이강인 안쓴다고 월드컵 직전 짤라라 어쩌라 말 많았었고요.. 암튼 이성적이고 논리적인척 하지만 실제로는 안그러는 사람이 대부분이라 누가 감독했건 지금상태면 욕먹어요..
  • 작성자골든키위 | 작성시간 26.04.01 벤투 때는 경질 소리 안 나왔나요? 똑같았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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