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탈 팰리스가 컨퍼런스리그 우승 확률좀 되는거 같은데...
카마다 트로피 은근 잘 먹는듯한 느낌이ㄷㄷ
22/23 전반기 공미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Lamine Yamal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1 ㄷㄷ그런가요
-
작성자RyonGiggs 작성시간 26.05.01 음.. 기성용 좋아하고 스탯으로평가할수없고
그런부분이있다만
이미 유럽내에서 활약한부분이 넘었다고보이긴하네요 -
답댓글 작성자Lamine Yamal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1 진짜 그렇게 생각하시는건가요? 흠 기성용도 스완지랑 뉴캐슬에서 뛰었고 , pl에서 보여준 기량으로 유벤투스 오퍼도 왔었고,
pl 한 팀에서 스완지 올해의 선수도 했었어서, 기성용이 위라고 봤었는데.. 다른 의견들도 있군요
카마다가 생각보다 오우...ㄷㄷ -
작성자Light&Shadow 작성시간 26.05.02 기성용 보다는 전혀 아니에요.
기성용은 국대 중심&에이스이자 캡틴이었고, 월드컵 원정 최초 16강&아시안컵 준우승&올림픽 동메달 등 역사들을 모두 핵심으로 장식&발전에 공헌했죠.
그리고 KFA 올해의 선수상 3회 수상(역대 최다 수상자 2위/유일한 MF 수상자), 20대 센추리클럽 가입, AFC 올해의 국제선수상, 리그컵 우승&준우승, 유럽 10년 이상 생활하면서 프리미어리그 200경기 가까이 소화, 프리미어리그 8위 팀 에이스이자 팀 MVP 수상 및 클럽 최다골 등 국내외로 다양한 표본을 세웠구요.
더불어 관계자 전문가 매니아들에게 기성용은 '우리나라 역대 베스트11'에 압도적인 지지율로 고정 수준의 입지를 갖고있습니다. 무엇보다 기성용은 주인공으로 자신의 시대를 풍미했구요. 거기다 30대 후반임에도 여전히 주전으로 롱런중이죠.
위상 인지도 상징성 스타성 업적 성과 등은 물론이고, '제2의 기성용'과 'OO의 기성용'이라는 수식어들로 언론과 미디어에 존재감과 영향력을 행사하는 등 더 높게 평가 받아야 합니다.
''기성용은 우리나라 미드필더 포지션의 패러다임을 바꾼 역사적인 선수이다.'' -한준희-
카마다가 우리나라 선수라면 이 정도인가요? 전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