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석 영화관에 혼자 있었습니다..
형수님한테 뺨맞고 싶습니다..
코믹한 장면에서 대부분 예상대로 흘러간 것이 아쉬웠습니다. 소위 꺾는 게 아예 없었다?
정세형님 무표정부터 웃깁니다.
박해미님 나오는 패드 장면 재밌었습니다.
영화 끝나고 love is 뮤비 나오는데 소리를 키웠는지 스피커 출력이 강력해서 귀호강 제대로 했습니다.
이 다음에 나오는 뮤비 소리는 상대적으로 작았습니다.
love is 뮤직비디오가 영화보다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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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생각하고 말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정세 너무 좋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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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페르소나 작성시간 26.06.16 머지막. 니가 좋아 부르는 장면에서는 미친듯이 웃었는데 이게 끝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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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생각하고 말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갑자기 하드코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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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Saints 작성시간 26.06.16 주인공이 노잼이라 오정세 캐리 없었으면 ㄹㅇ 큰일날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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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생각하고 말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주인공들은 뮤비에서의 캐릭터가 더 좋았네요. 표정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