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6월 1일부터 매일 밤 교회로 가서 조용히 쉬는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호국보훈의 달은 현충일, 6·25전쟁일, 제2의 6·29연평해전 등이 모두 일어났고요 동족상잔의 비극을 이겨내기위해 마음을 정리하고 싶어서 교회로 쉬러가고 있어요
그런데 오늘(16일) 권사님께서 저를 보시고 6월 20일 오전 10시 40분까지 교회로 나오라고 하셨어요
저는 원래 밤에만 조용히 교회에 가서 쉬고싶고 오전 시간에는 참석하기 어렵다고 말씀드렸는데도 계속 나오라고 권유하셨습니다
이런 경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한번 더 정중하게 거절하는 것이 맞을까요, 아니면 참석하는 것이 좋을까요?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