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가 끝나자 김민재는 붉은악마 응원석(N석) 앞으로 다가가 팬들에게 인사하지 않고, 자제를 촉구하는 듯한 제스처를 취하며 다소 굳은 표정으로 항의했습니다.
당시 김민재는 경기 후 인터뷰에서 "선수들을 응원해주셨으면 좋겠는데, 시작하기 전부터 야유를 하는 것이 너무 아쉬워서 그런 행동을 했다"고 이유를 밝혔습니다.
응원만 해달라해서 응원했더니 결과 역대급 개꿀조에서 광탈
뮌헨에서도 저런행동 할 수 있을지?
다음검색
댓글 9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6.28 new
얘는 멘탈이 그냥 여고생임
-
작성시간 26.06.28 new
목소리 안내는거야 현역이기도 하고 내는게 용기있는거였다 쳐도 비판 야유하는거에 기싸움걸고 무지성응원해달라느니 입열때부터 선수들도 불쌍하게 생각 안하고 광탈 기원했음
-
작성시간 26.06.28 new
저러지는 말았어야지
-
작성시간 26.06.28 new
주장이 경례 하는데 참..
-
작성시간 26.06.28 new
이래서 선수들도 전혀 안타깝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