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 은행 & IB, 헤지펀드들의 삼성전자 및 SK하이닉스에 대한 Equity Swap 리스크 프리미엄 올려 - 블룸버그
작성자데니스 코펜하겐작성시간26.06.12조회수372 목록 댓글 1- Citigroup Inc., JPMorgan Chase and Co., Goldman Sachs Group을 포함한 IB들이 헤지펀드가 스왑을 통해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주식에 대해 강세 베팅을 할 때 발생하는 조달 비용을 인상
- 통상 헤지펀드들은 현물 주식에 대한 exposure를 취하지 않으면서 주식의 상승분을 가져가는 주식 스왑 거래를 통해 베팅
- 모건스탠리는 이 두 한국 주식에 대한 신규 스왑 거래를 원하는 고객을 거절하고 있으며, 일부 중소형(2선) 은행들도 지난 2주 동안 추가 주문 접수를 중단
- 뱅크오브아메리카(BoA), BNP파리바, UBS그룹 등도 이 두 종목에 대한 자금 조달 비용을 인상하고 스왑 거래 규모를 제한하고 있다고 관계자들이 밝혀
- TSMC에 대해서도 비슷한 조치가 시행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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