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모건이 LIG D&A를 한국 방산 최선호주로 유지하며 Positive Catalyst Watch에 올렸습니다. 투자의견은 비중확대, 목표가는 110만 원입니다.
핵심은 2분기 실적 서프라이즈 가능성입니다.
JP모건은 UAE향 M-SAM II 긴급 납품 가속화와 수출 매출 호조로 2Q26 영업이익이 컨센서스를 약 30% 상회할 수 있다고 봤습니다.
또한 유럽에서는 라인메탈 협력, 중동에서는 카타르·쿠웨이트·사우디·이라크, 아세안에서는 말레이시아·인도네시아를 후속 수주 파이프라인으로 언급했습니다.
정리하면, LIG D&A의 투자 포인트는 이제 “수요가 있느냐”가 아니라 M-SAM II 생산능력 확대와 실제 수주 전환 속도가 얼마나 빨리 숫자로 확인되느냐로 넘어간 상황입니다
ㅊㅊ ㅌㄹ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다음검색
댓글 8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7.03 다음주 수요일 전후 NATO 정상회의 참석. 방산 협력 강화가 핵심.
-
답댓글 작성시간 26.07.04 스페이스x 우주쪽도 방산섹터에 포함되겠죠?
-
답댓글 작성시간 26.07.04 이재명 대통령이 참석하는 일정이라, 일단 국내 방산업체의 수출 쪽으로 기대감이 있지 않을까 합니다.
-
답댓글 작성시간 26.07.04 그러면 무기쪽이 우선이겠네요. 감사해요
-
작성시간 26.07.03 모건은 적당히.걸러야..이란거나오면 꼭 고꾸라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