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오너의 문도픽 과정을 보고 뭔가 이제 마냥 웃음으로만 치부하지는 않을것 같다. 생각보다 엄청 하기까지 결심이 어려운 상황의 픽이었다.
2. 페이커가 확실히 인게임적으로 팀의 중심을 잡고 있는게 느껴진다. 오더나 밴픽은 물론이고 게임에 관련된 부분에서는 진짜 칼 같은 느낌. 오너가 도란에게 “그러니까 게임이 힘들지.” 라고 했다가 바로 페이커 눈치보고 자책하는거에서 확 느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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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너의 문도픽 과정을 보고 뭔가 이제 마냥 웃음으로만 치부하지는 않을것 같다. 생각보다 엄청 하기까지 결심이 어려운 상황의 픽이었다.
2. 페이커가 확실히 인게임적으로 팀의 중심을 잡고 있는게 느껴진다. 오더나 밴픽은 물론이고 게임에 관련된 부분에서는 진짜 칼 같은 느낌. 오너가 도란에게 “그러니까 게임이 힘들지.” 라고 했다가 바로 페이커 눈치보고 자책하는거에서 확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