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차 상벌위원회 결과(화성 윤현필 코치)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5일(월) 제4차 상벌위원회를 열어 화성 윤현필 코치에 대한 출장정지 2경기와 제재금 300만 원의 징계를 결정했다.
윤현필 코치는 이달 6일 열린 K리그2 15라운드 화성과 수원의 경기에서 경기 중 심판의 판정에 대한 과도한 항의 및 폭언으로 퇴장당했고, 경기 종료 후에도 주심에게 판정에 대한 항의를 이어갔다.
K리그 상벌규정은 코칭스탭이 심판 판정에 대한 과도한 항의, 난폭한 불만 표시 등을 할 경우, 제재금 부과 또는 출장정지 등의 징계를 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https://www.kleague.com/news_view.do?seq=95441&category=notice&orderBy=seq&viewOption=album&page=1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