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1시간 만에 다 뜯어갔다"…초 6학년생이 엘리베이터에 붙인 '이것', 이웃들 마음 녹였다 작성자Madrid|작성시간26.09.26|조회수45,402 목록 댓글 5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https://m.news.nate.com/view/20260926n03145?mid=m03"1시간 만에 다 뜯어갔다"…초 6학년생이 엘리베이터에 붙인 '이것', 이웃들 마음 녹였다 [사연잇한눈에 보는 오늘 : 사회 - 뉴스 : [서울신문]추석을 앞두고 한 초등학교 6학년 학생이 아파트 이웃들에게 직접 만든 손뜨개 키링을 선물해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 24일 소셜미디어(SNS) 스레드에는m.news.nate.com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5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피스타치오젤라또 | 작성시간 26.09.26 귀여워 ㅎㅎㅎ 작성자롭슨 | 작성시간 26.09.26 작성자하이츄 | 작성시간 26.09.27 작성자오스먼트 | 작성시간 26.09.27 와 진짜 착하다.. 작성자에라스네츠 | 작성시간 26.09.27 ㄱㅇㅇ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