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싸 회원여러분!
그동안 카페에서 여러번 도서이벤트를 진행했던 브레인스토어에서 올해 역시 <2026 K리그 스카우팅 리포트>를 발간하게 되었습니다!
올해 역시 K리그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때보다 뜨거운 가운데 이 도서를 읽는 순간 K리그에 대한 관심과 재미가 더 발생할거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발간 기념 이벤트를 진행해보고자 합니다 이벤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이벤트 기간 : 공지글 업로드 후 부터 2월 28일 자정까지
2. 이벤트 방법 : 공지글에 댓글로<올 시즌 K리그에서 가장 기대되는 팀과 이유>를 남겨주세요!
3. 이벤트 종료 후 10명의 당첨자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늘 좋은 이벤트를 진행해주시는 브레인스토어에 감사드리며, 2월 5일부터 3월 9일까지 예약판매를 진행중입니다
예약판매 기간에 구매해주신 분들에 한해 선착순으로 '클로즈업 카드'를 증정해드린다 하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이벤트에 당첨된 분들께서는 개인SNS 및 온라인 서점에 도서 후기를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온라인 서점 예약판매 링크
교보문고 :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9195896
알라딘 :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5592843
예스24 :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77193573
영풍문고 : https://www.ypbooks.co.kr/books/202602057158652014?idKey=214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김건희 작성시간 26.02.25 가장 기대되는팀 : 파주 프론티어
저는 인천팬입니다만 과거 인천을 위해서 뛰었던 선수들의 근황이 무척이나 궁금했습니다
그러던 중, 파주가 이번에 창단하면서 인천 유스출신인 이준석, 최범경 선수를 영입해버렸지 뭡니까. 그래서 인스타도 팔로우하고 주의깊게 보는데 창단팀치고 센스있는 마케팅과 행보관 대표이사님의 눈물(?)나는 릴스 홍보가 너무 재밌더라구요
요즘 파주뿐만 아니라 신생팀들이 많이 늘어났는데 모두 프로에 잘 적응해서 k리그를 재밌게 해주었으먼 좋겟네요!! -
작성자奇誠庸 작성시간 26.02.28 기대되는 팀 화성fc
서울팬이라서 서울도 어쩔 수 없이 좀 기대하지만, 그건 주관적이고... 좀 더 객관적으로 기대되는 팀들을 생각하다가 화성이 생각 났습니다.
작년에 최초로 K리그2에 참여했음에도 새내기로서 나쁘지 않은 성적(14팀 중 10위)을 냈었는데, 2년차가 되는 금년의 화성은 어떤 모습으로 더 발전할지 기대가 큽니다.
아버지의 고향에서 처음 감독 데뷔를 한 차두리가 감독으로 있어 차두리 감독이 실패 없이 K리그의 강한 감독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냐도 금년 성적에 달렸기에 더욱 흥미진진합니다.
베테랑 미드필더 이종성의 합류 그리고 플라냐라는 A급 외국인 공격수의 합류가 내는 시너지도 기대되고, 작년에도 화제가 되었던 차두리 감독이 자랑하는 유기적이고 조직적인 수비와 날카로운 역습을 통한 득점 전술이 이 두 선수의 활약으로 어떻게 발전할지도 관전 포인트가 될 것입니다. -
작성자경수진 작성시간 26.02.28 제가 이번 시즌 K리그1에서 가장 기대하는 팀은 인천 유나이티드입니다.
가장 큰 이유는 윤정환 감독의 존재입니다. 윤정환 감독은 한국과 일본 무대에서 지도력을 인정받은 감독으로 전술 완성도와 팀 운영 능력이 검증된 인물입니다.
기존 선수단의 조직력을 유지하면서 필요한 보강까지 이뤄진 만큼 충분히 상위권 경쟁까지도 가능하다고 생각됩니다.
K리그2에서는 수원 삼성 블루윙즈가 가장 눈에 띕니다. 개인적으로는 부산 아이파크의 승격을 바라지만 현실적인 전력과 변화 폭을 보면 수원이 기대됩니다.
특히 이정효 감독의 부임으로 전술적 완성도와 조직력이 강화될 가능성이 크며 시즌이 갈수록 더 나은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생각합니다. -
작성자Kendra Sunderland 작성시간 26.02.28 가장기대되는팀: 포항
기성용 형님의 아마도 라스트 댄스가 될듯한데 이번에 선수단 개편으로 순위권으로 치고 나갈듯 합니다 ‼ 박태하 감독님 화이팅입니다 -
작성자삼프도리아 작성시간 26.02.28 가장기대되는팀음 fc서울입니다
김기동 감독의 3년차 시즌을 맞이해서 보강이 충실히 이루어지고 야잔의 재계약으로 강력한 수비진을 바탕으로 바베츠의 중원, 안데르송과 송민규 정승원의 2선 그리고 클리말라와 후이즈의 공격진은 리그 상위권으로 생각이됩니다
젊은 자원들과 조화로 높은 순위의 성적을 거둘거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