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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고백액자

언약의 기다림

작성자별아사랑|작성시간26.06.23|조회수2 목록 댓글 0

 

 *언약의 기다림 * 

 

나는 그대를 기다리고,

그대는 나를 기다린다.

 

아니, 그것은 어쩌면 

간절한 소원을 주신 

창조주를 기다리는 것.

 

수천년이 걸린 

참 복음의 경륜 안에서,

 

모세와 사무엘과 다윗이,

태어 나고, 존재해야만 하듯이,

 

언약 안에서 필연적 만남이란,

사람의 서로의 기다림이 아니라,

 

탄식하는 피조물과 

구원 받을 사람들의

영혼의 기다림이 아닌가!

 

이것이 주의 배경의 일이라면,

아무도 막을 수 없으니,

 

난 다윗처럼 찬양을 부르며, 

룻이 보아스를 만나야 하듯,

창조주의 시간표와 손길을 기다리노라!

 

 

* 작시해설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는 한 남자와 한 여자와의 만남을 통한 위인의 탄생으로 이루어 집니다. 모세, 사무엘,  다윗 등이 그러 합니다. 구약은 결국 그리스도의 계보를 잇는 역사이고, 마침내 다윗의 후손인 마리아를 통하여 그리스도가 탄생 하십니다.  결혼하는 신앙인은 그와같이 위인을 배출할 수 있는 배우자를 만나도록 기도하면 좋을 것이고, 그런 특별난 복이 아니더라도, 디모데나 빌립, 스데반 같은 신앙인의 부모가 되는 축복을 기도하면 어떨까요? 

 아니면, 바울을 도운 브리스길라와 아굴라 같은 신앙인의 부모가 되게 하소서.  당연히 나라가 살고, 피조물들도 기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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