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는 11시에 세월호특별법위원회의 원활한 활동과 한나라당에 항의하는 방문을
서울엄마회에서 알려줘서 갔습니다
한나라당사는 경찰이 막고있어서 들어가지 못했습니다.
유가족분들이 유민아빠부터 대책위원당님등 십여명이 오셨다라고요
들어오지 못하게 하는 당사앞에서 한 엄마가 막 울더라고요.. 그 분은 등에 맨 가방에 딸의 사진을 , 가슴에는 딸의 학생증을 붙이고
있었지요. 가슴이 아픈 그리고 내가 어떻게 해야 하나 하는 슬픈 날이였습니다.
서울엄마회에서 알려줘서 갔습니다
한나라당사는 경찰이 막고있어서 들어가지 못했습니다.
유가족분들이 유민아빠부터 대책위원당님등 십여명이 오셨다라고요
들어오지 못하게 하는 당사앞에서 한 엄마가 막 울더라고요.. 그 분은 등에 맨 가방에 딸의 사진을 , 가슴에는 딸의 학생증을 붙이고
있었지요. 가슴이 아픈 그리고 내가 어떻게 해야 하나 하는 슬픈 날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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