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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세월호를 기억함

한나라당항의방문과 유가족엄마의 오열

작성자영화배우|작성시간15.02.04|조회수28 목록 댓글 2
오늘 저는 11시에 세월호특별법위원회의 원활한 활동과 한나라당에 항의하는 방문을
서울엄마회에서 알려줘서 갔습니다
한나라당사는 경찰이 막고있어서 들어가지 못했습니다.
유가족분들이 유민아빠부터 대책위원당님등 십여명이 오셨다라고요
들어오지 못하게 하는 당사앞에서 한 엄마가 막 울더라고요.. 그 분은 등에 맨 가방에 딸의 사진을 , 가슴에는 딸의 학생증을 붙이고
있었지요. 가슴이 아픈 그리고 내가 어떻게 해야 하나 하는 슬픈 날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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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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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삐에르 | 작성시간 15.02.04 시간이 지날수록 정치권이나 사회에서 잊혀지는듯해서 참 불안합니다
    이러다 흐지부지 되는건 아닌지
  • 작성자로제 | 작성시간 15.02.05 2월7일이면 300일이 되는데요.... 가슴이 아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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