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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날의 하루

작성자石友, 박정재|작성시간26.06.19|조회수20 목록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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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날의 하루 짓누르는 무더움이 온 삭신을 가두면 피부는 눈물범벅이 된다. 한 가닥 불어오는 바람 생전 처음 느끼는 맛 이 바람 맛은 살맛이다. 소나기라도 쏟아지면 더위는 간데 없고 졸던 잠도 잠시 마실 간다. 도시에 사는 한가한 노인 잠꼬대 같은 소리만 늘어놓고 있음이 부끄럽다. 石友, 朴正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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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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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애천이종수 | 작성시간 26.06.20 고운 글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하시는 모든 일들 위에
    행운이 가득하시길
    기도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石友, 박정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1 愛天 이종수 시인님 반갑습니다

    찾아주시니 感謝합니다.
    부디 건강하시고, 즐거운 일과 함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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