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길 작성자들소 박영춘|작성시간26.06.21|조회수23 목록 댓글 2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그 길 박 영 춘 들꽃 향기로운 길풀빛 감미로운 길 그 길긴 줄 알았는데짧기만 하다 그 길끝없는 줄 알았는데끝이 보인다 하얀 억새꽃잎날갯짓가냘픈 그 길로낙엽 한 잎 굴러간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2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애천이종수 | 작성시간 26.06.22 고운 글 잘 보고 갑니다감사합니다늘 건강하시고하시는 모든 일들 위에행운이 가득하시길기도합니다 답댓글 작성자들소 박영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2 감사합니다.고맙습니다.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