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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단♡시인(1)

어찌 모르겠는가

작성자玄光 黃仁鍾|작성시간26.06.12|조회수31 목록 댓글 4

 


어찌 모르겠는가   
(玄光 黃仁鍾/2026.06.12/금 맑음)

아이는 어려서부터
자신을 키우고자
세상을 배워나가고


성인은 배운 지식으로
밝고 아름답게
사회생활 펼쳐 가기에


배우지 않고 노력이 없는
게으름과 어리석음으로
세상을 살아간다는 것은


게으른 농부의 밭에는
아무것도 없고
무성한 잡초가 주인일 뿐


오늘도 부지런한 이웃은
땀 흘리며 세상 살아가기에
어찌 삶의 즐거움을 모르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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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애천이종수 | 작성시간 26.06.13 고운 글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하시는 모든 일들 위에
    행운이 가득하시길
    기도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玄光 黃仁鍾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6 시인님의
    고운 발걸음에 감사합니다,,,,,

    편안하시고
    행복하신
    저녁 시간이 되시길요 ^*^~~~~~~~~~~~~~~~~~~~~~~~~~~



  • 작성자石友, 박정재 | 작성시간 26.06.16 玄光 黃仁鐘 시인님 반갑습니다.

    精誠이 깃든 作品
    열심히 감상하였습니다.
    恒常 즐거운 生活 속에 健康하시기 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玄光 黃仁鍾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6 시인님의
    고운 발걸음에 감사합니다,,,,,

    편안하시고
    행복하신 저녁 시간이 되시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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