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등단♡시인(2)

약속

작성자慈醞최완석|작성시간26.06.22|조회수24 목록 댓글 4

약속 慈醞최완석 우리의 약속 허공 속에 묻혀 갔지만 그래도 가슴에 아직 남아 있어요 함께 걷었던 길목에 발자국은 지워졌지만 그리움은 지워지지 않았습니다 계절은 바뀌고 꽃은 피고 또 졌어도 그날의 약속을 기억하고 있어요 약속이란 만나지 못해도 잊지 못하는 것 꺼지지 않는 작은 등불인 것 같습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石友, 박정재 | 작성시간 26.06.22 new 慈醞 최완석 시인님 반갑습니다.

    精誠이 깃든 作品
    열심히 감상하였습니다.
    恒常 즐거운 生活 속에 健康하시기 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慈醞최완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2 new 石友,박정재 시인님 안녕하세요
    날씨가 무덥습니다 몸건강하시고
    약속 글을 찾아주신 고운 발걸음 감사합니다
  • 작성자애천이종수 | 작성시간 05:38 new 고운 글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하시는 모든 일들 위에
    행운이 가득하시길
    기도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慈醞최완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7:57 new 애천이종수시인님 안녕하세요
    날씨가 무덥습니다 몸건강하시고
    약속 글을 찾아주신 고운 발걸음 감사합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