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재미있는 일본어

배달민족. 倍達? 配達?

작성자덕천|작성시간12.10.29|조회수45 목록 댓글 0

 

  우리나라만큼 '빨리빨리 文化'와 함께 '配達文化'가 발달한 나라는 없을 것이다.

 

  중화요리, 피자, 족발, 치킨... 배달 안되는 것도 없고... 배달 속도 또한 굉장하다.

 

  '빨리빨리 고객(?)'의 기분에 맞출려면... 아니 '빨리빨리 배달'해야 돈이 되니까?

 

 

  일본어로 ‘주문에 의한 요리 배달. 또는 그 요리’를 '데마에'-でまえ [出前]라고 한다.

 

  ‘음식을 내다(出) + 손님 앞에(前)’라는 뜻인가 본데...

 


  ‘(음식을) 배달시키다’는 出前を賴む  또는 出前を取る.

 

  음식이 아닌 신문, 하물 등의 배달은 配達(はいたつ)

 

  出前, 賴もうか. 음식을 배달시킬까?

 

  出前はしません 배달은 안합니다.

 

 

  요리 배달 상자는 '데마에바꼬'-'出前でまえ箱ばこ'라고 하는데...

 

  "철가방(중국집)" 보다는 좋은 표현이 아닌가 싶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