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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Memory (메모리) Barbra Streisand(바브라 스트라이샌드)

작성자이은상|작성시간26.06.17|조회수3 목록 댓글 0

Memory - Barbra Streisand (바브라 스트라이샌드)

시원한 가을이 오면, 지나간 옛추억을 회상하는 팝송.Memory'는 바브라 스트라이샌드 (Barbra Streisand)'가 1981년 발표한 곡으로 세계 4대 뮤지컬 ‘Cats(캣츠)’에 나오는 불후의 명곡 ‘메모리(Memory)’를 리메이크한 곡입니다. 뮤지컬 'Cats(캣츠)'에서 늙은 고양이 ‘Grizabella(그리자벨라)'역을 맡은 ’Elaine Paige(일레인 페이지)'가 처음으로 불렀던 곡으로 수많은 아티스트들이 리메이크하였죠. 늙고 지친 그리자벨라는 화려했던 젊은 시절을 회상하며 이 곡을 불렀어요 Memory'는 '바브라 스트라이샌드(Barbra Streisand)'가 1981년 발표한 곡으로 세계 4대 뮤지컬 ‘Cats(캣츠) OST에 나오는 불후의 명곡 ‘메모리(Memory)’를 리메이크한 곡입니다. 우연히 TV를 보다가 어느 뮤지컬 배우가 '메모리'를 열창하는 모습을 보게 되었는데요, 듣는 순간,이 노래의 원래 목소리가 떠오르게 되었습니다.오래전 수도 없이 듣던 그 목소리의 주인공, 바로 '바브라 스트라이샌드'입니다.     아직까지,그녀보다 아름답게 이 곡을 부르는 걸 본 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 제 기억 속의 바브라 스타라이샌드는 우아함'의 아이콘으로 남아있습니다.    영화 속에서 만난  모습은영화 귀여움, 사랑스러움'이었구요.   오늘은 'Babra Streisand'를 찾아가 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옮긴글) Midnight, not a sound from the pavement 한밤중, 거리에는 정적만이 감돌고 있어요 Has the moon lost her memory, 달님도 추억을 잃어버린 걸까요 She is smiling alone 달님은 홀로 미소 짓고 있네요 In the lamplight the withered leaves collect at my feet 가로등 불빛 아래 마른 낙엽들이 발밑에 쌓이고 And the wind begins to moan 바람소리는 점점 울부짖기 시작해요 Memory, all alone in the moonlight 달빛속에 홀로 추억을 더듬어 봅니다 I can dream of the old days, 난 아름다웠던 옛 시절을 꿈꾸고 Life was beautiful then 그땐 삶이 아름다웠죠 Woman in love / Barbra Streisand I remember the time I knew what happiness was 기억해 보면 그때 난 행복이 뭔지 알았던 거 같아요 Let the memory live again 아름다운 그 추억을 다시 살려요 Every street lamp seems to beat a fatalistic warming 새벽에 모든 가로등이 꺼지듯 추억들도 운명처럼 사라져요 Someone mutters and the street lamp sputters 누군가 속삭이고, 가로등도 꺼져가지만 And soon it will be morning 곧 아침이 밝아올 거에요 Daylight, I must wait for the sunrise 새벽에 해가 뜰 때까지 기다려야 해요 I must think of a new life 난 새로운 삶을 생각해야 해요 And I mustn't give in 그리고 절대로 포기해서는 안돼요 When the dawn comes tonight will be a memory too 여명이 밝아오면 오늘밤도 추억이 되겠지요 And a new day will begin 그리고 새로운 날이 펼쳐질 거에요 Burnt out ends of smoky days 연기 자욱한 날들이 다 사라지면 The stale cold smell of morning 아침마다 퀴퀴하고 냉랭한 냄새가 나던 날 A street lamp dies, another night is over 가로등이 꺼지고, 또 하룻밤이 지나갔죠 Another day is dawning 또 새로운 날이 밝아올 거에요 Touch me, it's so easy to leave me 날 위로해 줘요, 날 홀로 남겨두고 떠나는건 정말 쉬운 일이죠 All alone with the memory Of my days in the sun 행복했던 시절의 추억을 나홀로 회상하며 If you touch me, You'll understand what happiness is 당신이 날 위로해주면 행복이 뭔지 알 거에요 Look, a new day has begun 자 보세요, 새로운 날이 밝아 오는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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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소 리 사 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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