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이름 하나 작성자가온|작성시간26.06.16|조회수10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백년의 약속 - 김종환 원곡 - 색소폰 연주" 그리운 이름 하나 용 혜원 내 마음에 그리운 이름 하나 품고 살아갈 수 있다면 얼마나 행복합니까? 눈을 감으면 더 가까이 다가와 마구 달려가 내 가슴에 와락 안고만 싶은데 그리움으로만 가득 채웁니다. 그대만 생각하면 삶에 생기가 돌고 온몸에 따뜻한 피가 돕니다. 그대만 생각하면 가슴이 찡하고 보고픔에 울컥 눈물이 납니다. 세월이 흐른다 해도 쓸쓸하지만은 않습니다. 내 가슴에 그리운 이름 하나 늘 살아 있음으로 나는 행복합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