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金海) 김씨(金氏) 는 서기 42년 김해지역을 중심으로 '가락국'을 창건한 시조 김수로왕의 후손들이다. 김수로왕의 11세(世) 김무력, 그의 아들 김서현(金舒玄)은 진흥왕의 아우 숙흘종(肅訖宗)의 딸 만명 부인(萬明夫人)과 혼인하였고, 벼슬이 각간에 올랐으며 대량주(大梁州) 도독(都督)을 지냈다. 김서현의 아들이 김수로왕의 13세 김유신(金庾信)이다. 이에 후손들이 김수로를 시조로, 김유신을 중시조로 삼고 옛 가락국이었던 김해를 본관으로 하여 세계를 이어오고 있다. |
김해김씨 각파 및 파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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