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남의 강요에 의해 베푼 자선은 스스로 한 자선의 절반의 가치밖에 없다 작성자빨간명찰|작성시간26.06.23|조회수8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남의 강요에 의해 베푼 자선은 스스로 한 자선의 절반의 가치밖에 없다. 미드라시라는 책에는 이런 이야기가 기록되어 있다. 어느 거리의 모퉁에에서 눈이 먼 거지가 구걸하고 있는 데 두사람이 지나가고 있었다. 그중 한 사람은 동전 한닢을 적선했지만, 다른 사람은 그냥 지나쳤다. 이때 사신이 나타나 두 사람에게 말했다. 가엾은 거지에게 적선을 한 사람은 앞으로 50년 동안 더 살 수 있다. 하지만 적선을 외면한 자는 곧 세상을 하직해야 할 것이다. 사신의 말을 들은 사람은 얼굴이 창백해지면 말했다. 지금 곧 거지에게 최선을 베풀겠습니다. 용서하십시오. 아닐세, 배를 타고 바다에 나간 뒤에 그 배 밑에 구멍이 났는지 아닌지를 찾아보아 무엇하겠는가 = 유태인의 격언중에서=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당신이 머문자리는 아름답습니다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