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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 철산리 평화의 전망대와 교동도 !!

작성자달구벌|작성시간18.12.21|조회수95 목록 댓글 1


강화도 철산리 평화의 전망대와 교동도 !!






강화평화전망대는 2006년 말부터 일반인의 출입이 엄격히 통제되었던 양사면 철산리 민통선 북방지역
임야에 지하1층 지상4층 규모로 타 지역에선 전망하기 힘든 이북의 독특한 문화 생태를 아주 가까이에서
느낄수있고 비교할수 있도록 준공되어 2008년 9월5일 개관하였다. 지하층과 4층은 군부대 전용시설이며,
1층에는 강화특산품과 북한의 특산물등을 판매하는 토산품 판매장과 식당 관리사무실 통일염원소휴게실
등이 2층에는 고성능 망원경과 전쟁의참상과 흔적을 볼수있는 전시실이 3층에는 이북의 온산하가 한눈에
가까이 볼수 있는 북한 땅 전망 시설과 흐린 날씨에도 영상을 통해 북한 전경 등을 볼 수 있도록 스크린
시설이 되어 있다.

2층에 위치한 전시실에는 강화의 국방체험과 북한의 도발, 남·북한의 군사력 비교, 통일정책을 볼 수있는
끝나지 않는 전쟁과 우리는 한민족, 북한으로의 여행을 경험할 수 있는 통일로 가는 길, 끝으로 한국전쟁
당시의 배경과 국내·외 전쟁 발발과정 및 그 이후 생애 잊지 못할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상황 등을 영상
시설을 통해 볼 수 있는 시설이 마련되어 있으며, 북한땅 조망실에서는전방으로 약 2.3 ㎞ 해안가 를 건너
흐르는 예성강, 개성공단, 임진강과 한강이 합류하는 지역, 김포 애기봉 전망대와 파주 오두산 통일전망대,
일산신시가지, 중립지역인 나들섬 예정지, 북한주민의 생활모습과 선전용 위장마을, 개성공단 탑, 송악산,
각종 장애물 등을 조망할 수 있다.

특히 역사 문화의고장 강화는 곳곳에 산재한 역사· 문화유적등과 일일 관광테마 코스로 연계하여 타지역
안보 관광지와 차별화된 관광코스로 개발 다시오고 싶은 관광시설 개발은 물론 관광객 편리를 위해 최상의
서비스로 운영 관리해 나갈 계획을 갖고 있다. 규모 : 부지면적 9,975㎡, 연면적 2,277㎡ (지하1층, 지상4층)

인천 광역시 강화군 양사면에 위치한 강화도 평화전망대.

이곳은 내가월남서 귀국후 근무하다 전역한곳이다. 바다건너 황해도 개풍군에서 직선거리로 2.3km 지점에
세운 이 전망대에서는 육안으로 북녘 땅이 보인다. 고성능 망원경을 이용하면 더욱 선명하게 북한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물론 망원경으로 보이는 곳은 선전용 위장 마을이지만, 북한 주민의 모습이 보인다는 것만으
로도 신기하다. 전망대 2층에는 강화도 전쟁사와 남북 분단 과정을 설명해 놓은 전시관이 마련돼 있다.






황해남도 연안군과 불과3km 거리. 철책에 둘러싸인 인천 강화군 교동도에 겨울이 왔다.
바다 위로는 찬바람이 불고 있지만, 남북 정상회담 훈풍을 기대하는 주민들의 마음은
다가올 봄에 대한 기대로 가득 차 있다.




시간이 멈춘 듯 옛 풍경을 간직한 교동다방에 손 편지가 잔뜩 붙어 있다.



교동도 최고 번화가 대룡시장. 오래된 골목시장 풍경이 관광객을 꾸준히 불러 모은다.







철책 가까이 있는 교동도 난정리 전망대. 망원경으로 북녘 땅을 바라볼 수 있다.



2014년 교동도와 강화도를 연결하는 교동대교가 건설되면서 섬 왕래가 한결 편해졌다.

월남귀국후 강화도759 OP에서 전역할때까지는 안개가끼면 잘보이지않아 섬이3개 있다고 삼산도라고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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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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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가을리 | 작성시간 18.12.23 배타고다닐때가 더 좋았던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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