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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해병이 될 나의 아들에게

작성자1176기 민수부(485기)|작성시간26.06.21|조회수91 목록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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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1330기 한민상 부(6여/보병) 전주 | 작성시간 26.06.21 해병이 된다는 것은
    강한 몸만을 갖는 것이 아니라
    어려움 앞에서 물러서지 않는
    강한 마음을 갖는 것이다.
    마지막까지 너답게,
    당당하게 걸어가라.
    사랑한다 아들아.
    너는 이미 우리 가족의 자랑이고,
    곧 자랑스러운 해병이 될 것이다.
  • 작성자1330기 한민상 부(6여/보병) 전주 | 작성시간 26.06.21 아프지말고 다치지말고
    무사무탈하게 ᆢ
    끝까지 완주하는 날 까지
  • 작성자1283기 장용진맘 (6여/예비역)서울 | 작성시간 26.06.21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1327 장민기부(2사5여53박격포)구미 | 작성시간 26.06.21 감사합니다 잘봤습니다 ^^
  • 작성자1330 윤서진맘 3750훈병 용인 | 작성시간 26.06.21 내일부터 힘든 훈련이 시작되고 잠이 부족하여 걸으면서 잔다는 말을 듣고 어쩌나 어쩌나. 발 뒷꿈치에 물집이 아직까지 있다는 말을 오늘 아들에게 들었는데..
    이음악. 듣다가 눈물만 하염없이 나옵니다..
    일주일만 버티면 힘든거 다 지나가고 엄마아빠 볼수 있다.그러니 깡으로 악으로 버티라고 했습니다..
    부디 아무사고 없이 잘 이겨내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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