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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1283기 장용진맘 (6여/예비역)서울 작성시간 26.06.20 1330 윤서진맘 3750훈병 용인 게시글에 댓글에서 확인했네요
후반기교육 4주 경산으로 가겠네요
그 후 입도휴가 있어요 ^^~ -
작성자995기 양우석父 (62대대보급)서울 작성시간 26.06.20 "평화는 선의로 구걸되지 않는다"
그럼에도 왜 지금 정치인들은
북한에게 평화를 구걸하는지..
필승. -
작성자1330기 한민상 부(6여/보병) 전주 작성시간 26.06.20 고 서정우 병장 (하사)
고 문광욱 이병(일병)
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 -
작성자1327이승호M63수송.대구 작성시간 26.06.21 다시 보아도 가슴이 아픕니다..
우리 해병이들 아말다말 무사무탈 기원합니다..
ㅡ다시한번..
고 서정우 병장 (하사)
고 문광욱 이병(일병)
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 -
작성자1330기조하람이모(5821)포항 작성시간 26.06.22 아 참으로 가슴 아픕니다
고 서정우하사
고 문광욱일병
저 높은 곳에서
영원한 안식에 들기를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