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들어가보니 방이 1329방으로 바꼈네요.
이럴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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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1283기 장용진맘 (6여/예비역)서울 작성시간 26.04.23 혹시!!~
직접 만드신건가요??
솜씨 좋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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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1327기 변효재맘(2사단11대대/보병) 작성시간 26.04.25 1283기 장용진맘 (6여/예비역)서울 저희 친정어머님이 직접 만두피까지 만드신거예요.
물만두는 정말 최고입니다.
그리고, 저번 질문답변해 주셨을 때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지금이라도 마음 전하게 되어서 다행입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1283기 장용진맘 (6여/예비역)서울 작성시간 26.04.24 1327기 변효재맘(2사단11대대/보병) 좋은 솜씨를 가지셨네요
효재맘!~ 사랑은 이어져가야 합니다^^
1327기 변효재 해병
국방의 의무를 다하는 날까지 항상 건강하고 안전하게 잘 생활하길 응원하며 기도합니다 🙏
평안한 밤 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1327장민기부(2사단/5여박격포)구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24 1327기 변효재맘(2사단11대대/보병) 보기 드문 풍경이네요 만두피까지는 진짜 넘사벽입니다 부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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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1327기 변효재맘(2사단11대대/보병) 작성시간 26.04.24 1327장민기부(2사단/5여박격포)구미 장민기부님의 햇살같은 문장에 밝아집니다.
행복시작입니다~^^
저희 친정어머님이 연세가 있으시지만, 만두피 기술은 최고임을 자부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