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자랑 필요한 공산품 휴대폰 액세서리 보냈습니다.
갖고 싶어하길래 어버이날때 용돈도 입금해줘서 돈도 부족할것 같아서 사서 보냈습니다.
근무선다고 불철주야 고생하는데 그정도는 해줘야 될것 같아서 그랬습니다.
오늘은 투표하는날이네요.
소중한 권리행사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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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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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1283기 장용진맘 (6여/예비역)서울 작성시간 26.06.03 동훈해병
집 왔나요??♡
따뜻하게 먹이고
엄마밥이 약일겁니다 -
답댓글 작성자1328기 유동훈 맘(6여/급양)부천 작성시간 26.06.03 1283기 장용진맘 (6여/예비역)서울 네 어제저녁에 도착해서
군의관님이 국군수도병원 예약으로 소견서 써주셔서 낼 진료받고 도파대로 가요~
큰병은 아닐거라 믿어요
기침을 좀 오래해서 살짝 걱정되지만^^ -
답댓글 작성자1283기 장용진맘 (6여/예비역)서울 작성시간 26.06.03 1328기 유동훈 맘(6여/급양)부천 건강하게 잘 나을거에요^^
그래도 빨리 나와서 치료받으니 좋으네요 -
답댓글 작성자1328기 유동훈 맘(65본부/급양)부천 작성시간 26.06.03 1283기 장용진맘 (6여/예비역)서울 네~ 신경써주셔서 모든분들께 감사할따름입니다
배치전 약간의 긴장?과 감기가 빨리 낫지않아 그런거라 생각하고 있어요~~ -
답댓글 작성자1283기 장용진맘 (6여/예비역)서울 작성시간 26.06.03 1328기 유동훈 맘(65본부/급양)부천 ㅡ 이 또한 지나가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