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 입대하고 아직 3개월도 안되었는데 어쩜 시간이 많이 지난것 같죠 왜?
훈병일때는 연락이 안되서 통신보약 주말만 학수고대 했고
후반기교육때는 그래도 연락이 잠깐이라도 되서 한시름놓았어요
실무배치 받고는 잘적응할지 걱정되서 잠깐 맘 졸이다가 ㅋ
지금은 아들도 엄마도 아빠도 조금은 편해졌나 봐요~
실무배치 받으면 px이용해서 택배 보낼일이 없을것 같았는데
아니네요 ㅋ
과자 초콜릿 등등 한가득 사다놨어요
월요일 택배 보내려구요
그런데 날이 더워서 다 녹지않을까 걱정되네요
아참 실무배치 받고는 택배가 우체국 이라네요
물어보지않고 cj대한통운으로 잘못 보낼뻔 했어요 ㅋ
아직은 시행착오가 많은 일병 해병 엄마라서 그런가봐요
더운날씨에 모두 건강 유의하시고 항상 행복하고 웃는일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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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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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1328기 유동훈 맘(65본부/급양)부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반갑습니다 ~~
6여단 너무 걱정 마세요
울아들도 아주 잘 지내고 있습니다
선임분들도 모두 좋으시고 멋진 자연환경도 한몫 할거예요 ㅋ -
작성자1329기 김윤후맘(6여/공병)부산 작성시간 26.06.20 6여단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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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1331기 이병주 부 작성시간 26.06.20 저도 조금 있으면 동참 해야겠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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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1327 장민기부(2사5여53박격포)구미 작성시간 26.06.20 ㅋㅋ 저는 4호 택배 준비중입니다 즐거운 휴일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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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1330 윤서진맘 3750훈병 용인 작성시간 26.06.20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전화도 자주오고 PX이용가능한데 택배 요청을 하는군요.
에구,..택배 이제 안보내도 되나 했더니..
끝이 아닌가보네요..
그래도 즐거운 마음으로 우체국으로 달려갈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