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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병 이야기방

1327,1328기 부모님들 잘들지내시죠^^

작성자1327 장민기부(2사5여53박격포)구미|작성시간26.06.21|조회수76 목록 댓글 4

날씨가 비왔다가 더웠다가 이젠 대한민국 날씨도 동남아 날씨가 되어가네요.
아들분들도 실무배치가서 잘적응하고 있겠죠.
똑같은 일생 매일 반복이지만 대한민국은 아들분들이 나라를 잘지키고 있어서 편안하게 잘지내는거죠. 부디 몸건강이 하루하루 즐겁게 지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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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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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1328기 유동훈 맘(65본부/급양)부천 | 작성시간 26.06.21 네 맞아요~~
    비가와도 스콜성으로 오고 날이 아주 푹푹 찌네요^^
    1328기도 곧 3개월이 되어갑니다 ㅋ
    으흐흐 ㅋㅋ
  • 답댓글 작성자1327 장민기부(2사5여53박격포)구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1 추카추카 드립니다 ^^
  • 작성자1283기 장용진맘 (6여/예비역)서울 | 작성시간 26.06.21 1327기 모든 아들들
    1328기 모든 아들들ㅡ 국방부 시계는 거꾸로 메달아도 갑니다

    국방의 의무를 다하는 날까지
    더운 여름 건강하고 안전하게 잘 생활하길 기도합니다
  • 작성자1328 김도윤맘 (2사5여51,보병)광주 | 작성시간 26.06.22 이제 아들도 실무에 잘 적응했고
    불안하고 초조했던 제 마음도
    안정을 찾아가고 있어요
    시간이 약이라는 말 또한 공감할 수 있는 시기를 보내고 있습니다
    수료식을 애타게 기다리는 부모님들 해병의 아들들은 부모님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더 강하다는 것을 새삼 느낍니다
    우리 멋지고 자랑스런 해병의 아들들 제대하는 그날까지 힘차게 응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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