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동안 편지가 오나안오나 계속기다리다가
오늘쯤이면 왠지 느낌에 올꺼같아서 집에일찍왓는데
편지가 왓다더라구요 !!!!!! ㅜ
얼마나기쁜지 , 엄마가 그냥 우편함에 넣어놧대서 버스에서 내리자마자
뛰쳐가서 편지 확인하고 . ㅎ
얼마나 기분이 좋던지 , ㅎㅎ 편지봉투가 너무두꺼운거잇죠 ;
그래서 너무놀라서 뜯어봣더니 13장 ;;
어떻게 쓴건지 ㅜㅜ 13장 금새읽어 버리고 자랑할려고 들어왓어요 , ㅎㅎ
막 교관한테 혼난일이랑 , 벌슨거랑 소대끼리 막 웃긴일 잇어서 웃다가 걸려서 또 혼나고 , ㅋㅋ
이런저런 얘기많네요 , ㅎㅎ 궁금햇는데 잘지내고 잇는거같아서 좋아요 ㅜㅎ
다른분들도 많이 받으셧네요 ! ㅎ
두번째편지도 빨리오면 좋겟어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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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1038기 근이곰신, 작성시간 07.02.06 저도 왓는ㄷㅔ. 혼난거ㅠ 히융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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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1038기 게을로♡ 작성시간 07.02.06 좋겠어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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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1038 앙앙 작성시간 07.02.06 혹시 9소대에요 ? ㅋㅋㅋ 저희 해병이도 비슷한내용이넹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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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1038기똥빼♡ 작성시간 07.02.07 제남친도 9소댄데 ㅋㅋ 친구많이 사겼대요~ 이중에 그 동기의 여자친구가 있을지도 모르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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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1038기 와니 작성시간 07.02.07 어!!똥빼님!! 제남친도 9소대ㅎㅎㅎ제주도에 같은소대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