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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관문 비밀번호가 같은 집' 의 행복

작성자1136 고건父 제주| 작성시간26.06.14| 조회수0|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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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1330기 한민상 부( 5101) 전주 작성시간26.06.14 가슴 찡한 감동글에 눈시울이 ..
    지금은 옆에 계시지 않은 부모님 다시 한번 불러 봅니다ㆍ
    사랑했었노라고 ~~
    선배님 !
    좋은글 👍 감동글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1283기 장용진맘 (6여/예비역)서울 작성시간26.06.14 글이
    너무 좋습니다

    저도 아들 셋이라

    후에 결혼하면
    며느리의 역할이 참 중요한데~~
    깊은 생각이 듭니다
  • 작성자 1283기 장용진맘 (6여/예비역)서울 작성시간26.06.14 선배님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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