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의 품격 작성자1136 고건父 제주| 작성시간26.06.22| 조회수0| 댓글 4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1283기 장용진맘 (6여/예비역)서울 작성시간26.06.22 아고!!~ 순간저는 이랬으면 뭐라했을까??아들은아버지의 뒷모습을 보며 배운다~ 그래도 다행인건제 남편도이런 상황이었다면똑같은 행동을 했을겁니다~ 다행이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1283기 장용진맘 (6여/예비역)서울 작성시간26.06.22 선배님 ❤️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1330기 한민상 부(6여/보병) 전주 작성시간26.06.22 감동적이고 귀감이되는 글 감사 합니다아버지의 존재 만으로도 편안하고 따뜻한느낌을 받는 세상에 둘도없는 그런분이셨지요 ᆢ지금은 곁에 안계시지만 ᆢ항상 건강 하시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995기 양우석父 (62대대보급)서울 작성시간26.06.22 읽는데 눈이 어지러워 고통스럽네요.파란 바탕에 검은 글자는 잘 안보이고어질어질..나이 탓이겠지요.필승.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