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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1330기 장현빈부(3260)김포 작성시간 26.06.07 지난 1주일동안 울던데 지금 이영상보여주니 또우네요 ㅜㅜ 울마님 어떻게 해야 안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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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1283기 장용진맘 (6여/예비역)서울 작성시간 26.06.07 지금은
아직 그럴수 있어요
이제 아들이 단단해지 듯
부모님두ㅡ 해병대의 길을 가는 아들처럼 단단해집니다
화이팅입니다 ✊️ -
작성자1330기 최혜영 맘 (3524 ) 안양 작성시간 26.06.07 다시봐도 눈물 나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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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1330 윤서진맘 3750훈병 용인 작성시간 26.06.07 혹시나 아들을 찾을수 있을까..
눈크게. 떠봐도 못 차
찾겠어요.
돋보기까지 써가면서 찾아봐야 하는 현실이 너무 가슴 아파요.ㅜㅜ -
작성자1330기 한민상 부( 5101) 전주 작성시간 26.06.08 최혜영 맘님 !
윤서진 맘님 !
부모 마음은 다 똑같은가 봅니다ㆍ
가슴 한켠이 아리고 또 아리지만
맘파들이 단단해져야 울 아들들
가족 걱정없이 훈련에 매진할 수 있다고 봅니다 ㆍ
힘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