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습니다]해병대1330기 훈련소 입소 배웅(26.5.26)

작성자1176기 민수부(485기)|작성시간26.06.07|조회수74 목록 댓글 7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1330기 장현빈부(3260)김포 | 작성시간 26.06.07 지난 1주일동안 울던데 지금 이영상보여주니 또우네요 ㅜㅜ 울마님 어떻게 해야 안울까요....
  • 답댓글 작성자1283기 장용진맘 (6여/예비역)서울 | 작성시간 26.06.07 지금은
    아직 그럴수 있어요
    이제 아들이 단단해지 듯
    부모님두ㅡ 해병대의 길을 가는 아들처럼 단단해집니다
    화이팅입니다 ✊️
  • 작성자1330기 최혜영 맘 (3524 ) 안양 | 작성시간 26.06.07 다시봐도 눈물 나요 ㅠㅠ
  • 작성자1330 윤서진맘 3750훈병 용인 | 작성시간 26.06.07 혹시나 아들을 찾을수 있을까..
    눈크게. 떠봐도 못 차
    찾겠어요.
    돋보기까지 써가면서 찾아봐야 하는 현실이 너무 가슴 아파요.ㅜㅜ
  • 작성자1330기 한민상 부( 5101) 전주 | 작성시간 26.06.08 최혜영 맘님 !
    윤서진 맘님 !

    부모 마음은 다 똑같은가 봅니다ㆍ
    가슴 한켠이 아리고 또 아리지만

    맘파들이 단단해져야 울 아들들
    가족 걱정없이 훈련에 매진할 수 있다고 봅니다 ㆍ

    힘내세요 ~~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