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05분에 핸드폰 받았다며 전화왔었어요..
그냥 평소 통화하듯 통화했습니다.
교번은 톡으로 받았구요.
재미 있다며 걱정하지 말라고 하네요.
워낙 잘 먹는 녀석이라 식사양이 좀 부족하다고..ㅠㅠ
보급품이 너무 좋다고 자랑을 하더라구요.
군화는 제대 후 등산갈 때 신겠다며~~~
군대 간 아들이 맞나싶었어요.
내일 또 전화할께 하며 쿨하게 안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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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1328기 유동훈 맘(부천) 작성시간 26.04.04 재미있다니 ㅋ멋진아들 이네요~
한시름 놓으셨겠어요 ㅋ -
작성자1328기 이윤호맘3905(김포) 작성시간 26.04.04 내일도 전화 오는거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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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1283기 장용진맘 (6여/예비역)서울 작성시간 26.04.04 네~~^^
일 주일에 두 번 ㅡ토ㆍ일
국경일에도 지급됩니다 -
작성자1327기 윤준호맘(6여단/수송)김해 작성시간 26.04.04 토일만 기다려질껄요 ㅎ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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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1304 장진우 부(2사1포대화생방)판교 작성시간 26.04.05 늠름하고 멋있네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