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님들 말대로 휴일이라
통신보약 맛나게 먹었어요
얼마나 소리를 질렀는지
아들 목소리가 장난이 아니네요
빨간명찰 받아서 장하다고
고생했다고 사랑한다고
했어요
이제 훈련 끝이라고 웃는 아들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젤 먹고싶다네요
선배님들이 미리 정보주셔서
오늘도 휴대폰은 항상 저와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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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1283기 장용진맘 (6여/예비역)서울 작성시간 26.05.01 ㅎㅎ
오늘 전화가
큰 힘이고
선물이었겠네요
ㅡ시원하고
달달한거 먹고 싶어해요^^ -
작성자1283기 장용진맘 (6여/예비역)서울 작성시간 26.05.01 귀한 통신보약 소식
올려주셔서
동기맘파님들도
서로
힘이되겠네요^^ -
작성자1327 윤준호M(61/수송)김해 작성시간 26.05.01 장하지요^^ 암요♡
멋진아들 ~~ 맛난거 많이 많이 아아도 꼭~~!! 사주시어요^^ -
작성자1327경민부(1사16연행정)제주 작성시간 26.05.01 아아 따블 아니 따따블로 사 주세요~ 힘든 훈련 마친 아들 먹고 싶다는데 뭔들 못 사주겠습니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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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1327장민기부(2사단/5여박격포)구미 작성시간 26.05.02 추카추카 드립니다 힘내세요 ^^